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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병호 교수, KBS '차정인의 T-타임' 출연 "2015년, 전 세계가 ‘빛’에 주목하는 이유는?" (2014. 12. 18)

2014-12-22l 조회수 13166


(이병호 교수 출연 부분: 시작~ 13분 32초)
※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경우: YouTube에서 보기(클릭)

<2015년 세계 ‘빛’의 해, 빛으로 가능한 테크놀로지는?>

2015년은 UN이 정한 ‘세계 빛의 해’라고 합니다. 빛은 물과 공기처럼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데요. 해가 지고 어두운 밤 달빛에만 의존하던 시절과 비교한다면 빛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빛을 이용한 기술은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에디슨이 발명한 백열전구에서 TV, 현미경, 사진기 등은 기본적인 응용분야입니다. 20세기 이후 빛 테크놀로지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행위들을 하는데 활용되기도 합니다. 인공위성이 지구 표면 사진을 찍을 때 광학 망원경을 사용해 날씨를 예측하거나 군사 작전에 쓰이기도 하며 의학적으로 세포를 관찰하는 행위 역시 광학 현미경을 사용합니다. 이는 모두 빛의 파장을 분석하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가능해진 일들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만 봐도 빛 테크놀로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터치를 활용하는 디스플레이 패널도 LCD에서 OLED로 진화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 기술도 마찬가지이며 가장 중요한 통신 분야도 광통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홀로그램을 활용한 TV나 태양광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기술이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UN은 왜 2015년을 빛의 해로 정했으며 빛 기술의 향후 방향은 어떻게 전망할 수 있을까요?

차정인 기자의 T타임, 이번 시간은 빛 테크놀로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이병호 교수와 전자부품연구원의 강훈종 박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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