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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윤성로 위원장은…딥러닝·빅데이터 기반 세계적 인공지능 권위자(매일경제,2020.05.05)

2020-05-05l 조회수 117



4차산업혁명위원회 3기를 이끄는 윤성로 위원장(47)은 20여 년간 딥러닝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지능형 바이오 연구에 몰두해온 세계적인 AI 전문가로 꼽힌다. AI·빅데이터 기술을 반도체, 의생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글로벌 학술대회에 발표했고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저명 학술지에 논문으로 게재했다.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와 글로벌 논문, 특허등록·출원을 합하면 400건이 넘는다. 삼성전자·SK텔레콤 등 국내 기업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과 산학연 협력을 주도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아끼는 제자이기도 하다. 지난달부터 3기 위원장으로 본격 업무를 시작한 윤 위원장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온라인 교육과 원격의료다. 1년이라는 짧은 임기 중 가장 성과를 내고 싶은 우선과제를 꼽은 것이다.청와대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뉴딜`을 고민하고 향후 10년 계획이 담긴 `AI 국가전략`과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 3법 후속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그는 "매경 바운스백코리아 기획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카톡으로 전 국민에 재난지원금 쏘자`는 기사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지원금을 주면서 어디에 쓰는지 추적하자는 취지에 공감했다"며 "영국과 스웨덴에는 전 국민 소득이 실시간으로 파악되는 시스템이 있다. 공공과 행정 분야에 AI가 접목되면 최적화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1973년생 △서울 휘문고 △1996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졸업 △2002년 미국 스탠퍼드대 전자공학 석사 △2006년 스탠퍼드대 박사 △2006~2007년 미국 인텔 선임연구원 △2007~2012년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조교수 △2014~2016년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응용기술부 부부장 △2012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2019년~ 서울대 AI연구원 기획부장 △2019년 서울대 공과대학 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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