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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뉴스


  • [언론보도] 이병호 교수, '세계 빛의 날' 선포에 부쳐(전자신문,2018.05.15)

    2018-05-15 l 조회수 1664

    유네스코는 올해부터 5월 16일을 '세계 빛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15년 140여개국 1억명이 참여한 '세계 빛의 해'에 대한 커다란 호응의 연장선상에서 광학과 광기술의 중요성을 전 세계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일을 지속하기 위함이다. 유네스코는 1960년에 시어도어 메이먼이 루비를 이용해 최초로 레이저를 만들어서 작동시킨 5월 16일을 기념일로 택했다.

  • [언론보도] 배우람 박사, IEEE 'Outstanding Young Author Award' 수상

    2018-05-14 l 조회수 1724

    배우람 박사(지도교수 정덕균)가 IEEE Circuits and System Society 2018 Awards에 선정되었다. "A 0.36 pJ/bit, 0.025 mm2, 12.5 Gb/s Forwarded-Clock Receiver With a Stuck-Free Delay-Locked Loop and a Half-Bit Delay Line in 65-nm CMOS Technology" 주제의 연구로 Outstanding Young Author Award를 수상하였다.

  • [언론보도] 박남규 교수, 빛을 자유자재로… 제 2의 레이저 기술을 찾아라(동아닷컴,2018.05.14)

    2018-05-14 l 조회수 1707

    16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빛의 날이다. 1960년 이날 처음으로 레이저를 발사해 빛을 제어하기 시작한 것을 기념해 지난해 11월 제정됐다. 58년이 지난 지금도 과학자들은 빛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제2, 제3의 레이저 기술을 찾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박현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박사와 박남규 교수팀은 빛이 지니는 정보 값을 늘려 양자정보학 등에 활용하는 새로운 이론과 기술을 개발해 물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 10일자에 발표했다.

  • [언론보도] 박남규 교수, 빛 위상과 세기 제어하는 설계기법 개발(디지털타임스,2018.05.10)

    2018-05-10 l 조회수 1819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전기정보공학부 박남규 교수 연구팀(유선규 박사, 박현희 박사)이 빛의 위상 및 세기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광 매질 설계 기법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빛(파동)을 원하는 형태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렌즈, 돋보기와 같이 빛의 세기와 방향을 제어할 수 있는 적절한 물질(매질)의 설계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빛이 어떤 물체와 만날 경우 물체에 의한 빛의 세기 및...

  • [언론보도] 이병호 교수, 삼양그룹 27회 수당상 수상(동아닷컴,2018.05.09)

    2018-05-09 l 조회수 1569

    삼양그룹 수당재단은 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7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뒷줄 왼쪽은 응용과학부문 수상자인 이병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앞줄 왼쪽은 기초과학부문 수상자인 최의주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 앞줄 가운데는 김상하 수당재단 이사장, 앞줄 오른쪽은 인문사회부문 수상자인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 [언론보도] 윤성로 교수, 학부간 벽 허무는 서울공대(매일경제,2018.05.09)

    2018-05-09 l 조회수 1757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대가 전공 간 벽을 허물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분야를 함께 가르치는 이색 교과목을 개설해 눈길을 끈다. 9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공대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물인터넷·인공지능·빅데이터 개론과 실습`(이하 IAB) 교과목을 개발해 올해 2학기부터 비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학문 분야 간 장벽을 허물어버린 이 같은 시도는 국내에서 서울대가 처음이다.

  • [언론보도] 이경무 교수, 딥 러닝 기반 영상복원 기술 개발한 서울대 이경무 교수(사이언스21,2018.05.09)

    2018-05-09 l 조회수 1993

    AI, 알파고 등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한 딥러닝 기술들이 세상에 알려진 지 몇 해가 지난 현재. 또 다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한계점을 뛰어 넘는 기술이 개발됐다. 바로, 딥러닝 기술을 영상복원 기술에 접목해 기존의 영상 복원 기술을 뛰어넘는 가능성을 제시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이경무 교수의 연구가 그 주인공이다.

  • [언론보도] 이경무 교수, [서울포럼 2018] '이달의 과학인상' 상반기 수상(서울경제,2018.05.09)

    2018-05-09 l 조회수 1872

    2월 수상자인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AI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해상도 낮은 영상을 확대해도 선명하게 복원할 수 있는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이 교수가 개발한 영상복원 기술은 폐쇄회로(CC)TV는 물론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의 의료영상, 로봇·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영상 등에 광범위하게 쓰일 수 있다.  

  • [언론보도] 한송엽 명예교수, 서울공대에 실습용 고성능 컴퓨터 기증(디지털타임스,2018.05.08)

    2018-05-08 l 조회수 1591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한송엽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 개발된 교과목의 실습용 컴퓨터 20대를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한송엽 명예교수는 공대 학사과정에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련된 교과목을 개발할 것을 제안한 장본인이다. 그 결과 'IoT, AI, 빅데이터 분야 세계적 권위자 10여 명 교수로 구성된 교과목 개발 위원회'(위원장 강현구)가 구성돼...

  • [언론보도] 문승일 교수, [남북한, 에너지가 흐른다] '에너지 통일' 가시권 들어왔다(에너지경제,2018.05...

    2018-05-02 l 조회수 1955

    전문가들도 남북한 에너지 협력을 통한 구체적 시나리오를 내놓고 있다. 제8기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 중인 문승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회담 의제는 아니었는데 정치적 문제가 조금만 정리되면 남북이 가장 먼저 협력하고 싶어 하는 분야가 바로 전기일 것"이라며 "안정적 전력공급은 북한의 경제 회생이나 남한과 경제협력의 필수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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