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 교수팀은 배터리 없이 심전도 신호를 측정하는 피부 밀착형 웨어러블 시스템 ‘SkinECG’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국제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지난 5월 게재됐다. SkinECG는 에너지 하베스팅과 인체 결합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결합해, 여러 발전소자의 전력을 인체 표면을 따라 심전도센서로 전달한다. 서로 다른 주파수 채널로 간섭을 줄여 배터리·전선 없이 센서를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생체신호 모니터링과 웨어러블·이식 기기의 전력공급 기술로 확장될 수 있으며, 조선일보 등 매체가 보도했다.
2026.07.10. / 조선일보 2026.05.20, 한국일보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