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구진이 사람처럼 촉각을 느끼는 로봇과 불필요한 기억을 스스로 지우는 인공지능(AI)을 개발한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14일 홍용택·최종현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공동연구팀과 전세영 교수 연구팀의 연구과제 2건이 2026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교민 교수가 이끄는 기계지능 연구실(MILAB)이 자연어처리 기반 AI 추론·멀티모달·에이전트 안전성 연구로 ACL, EMNLP, NeurIPS, ICML 등 주요 국제학술대회에서 2025년 21편, 2026년 23편의 논문 채택 성과를 거뒀다. 졸업생의 교수 임용과 최우수 박사학위논문상 수상 등 우수 연구 인재 양성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최재혁 교수가 이끄는 반도체회로 및 시스템 설계 연구실(ICSL) "이사랑, 정서희, 곽서현, 이승재" 연구원 팀, "김종화, 신유환, 전호준, 전민호" 연구원 팀과 "한명호, 김재호, 송현준, 이시진" 연구원 팀이 올해로 27회를 맞은 "제27회 대한민국반도체설계대전"에서 각각 산업통상부장관상과 2개의 기업특별상(매스웍스 코리아, SK 하이닉스)을 수상하였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월 1일 서울대학교에서 ‘K-AI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사업 출범식을 열고 차세대 AI 네트워크 실증에 나섰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월 1일 서울대학교에서 ‘K-AI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사업 출범식을 열고 차세대 AI 네트워크 실증에 나섰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