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에서 2026 SNU FastMRI Challenge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FastMRI는 AI를 활용해 MRI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영상을 복원하는 의료영상 인공지능 기술로, 서울대학교 학부생 누구나 1팀 최대 2명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종호 교수가 지난 5월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2026' 연례회의에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되었다.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는 전 세계 8,50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는 자기공명영상(MRI)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다. 매년 전체 회원 중 연구 업적이 독보적인 상위 0.2% 내외의 학자만을 석학회원으로 선발한다. 이번 선정으로 이종호 교수는 한국인 현직 의공학자로서는 유일한 ISMRM 석학회원으로 이름을 올려 한국 의공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게 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처리 반도체 개발 기여로 김장우 망고부스트코리아 대표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등급)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의 날(4월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22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유공자 164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훈장 36명, 포장 22명, 대통령표창 47명, 국무총리표창 59명이다.
최우영 교수가 이끄는 삼차원 집적 및 소자 연구실 (TIDL)의 "장진호, 우재승" 연구원과 "이진욱, 김창하, 박근태, 백승훈, 신명수" 연구원의 논문이 각각 2026년 4월 호와 3월 호 Advanced Intelligent System (이하 AIS)의 표지 논문으로 채택되었다.
본 학부 서종모 교수가 의료분야의 AI 도입과 변화에 대하여 매일경제에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https://www.mk.co.kr/news/it/12001811 https://www.mk.co.kr/news/it/12001796 https://www.mk.co.kr/news/it/12001810
서울대 전세영 교수 연구팀이 NVIDIA 아카데믹 그랜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A100 GPU 32,000 GPU-hours를 지원받게 됐다. 성균관대 김훈 교수팀과 공동으로 암 진행 및 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염색체외 DNA(ecDNA) 분석에 특화된 DNA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며, 기존 수일이 걸리던 분석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김태환·심형보·유담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전기·전자 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IEEE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4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국제 표준 및 학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제30회 한국공학한림원 시상식에서 김장우 서울대 교수가 제1회 뉴프런티어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제1회 뉴프런티어상은 AI 가속기 고속 연결 기술을 개발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효율을 극대화하고 MLPerf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김장우 서울대 교수(망고부스트 대표)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