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도재영 연구팀은 삼성병원 및 NVIDIA AI 기술센터와 공동 개발한 의료 특화 시각-언어 모델 ‘MEDIC-AD’로 CVPR 2026 에서 Oral 발표와 Award Candidate에 선정됐다. MEDIC-AD는 병변 탐지, 시계열 증상 변화 추적, 시각적 설명 기능을 하나의 모델에 통합했으며, 새로운 이상 인식 토큰과 차이 토큰을 통해 다양한 의료 영상에서 병변을 탐지하고 질병의 호전·악화 여부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에서 2026 SNU FastMRI Challenge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FastMRI는 AI를 활용해 MRI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영상을 복원하는 의료영상 인공지능 기술로, 서울대학교 학부생 누구나 1팀 최대 2명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종호 교수가 지난 5월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2026' 연례회의에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되었다.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는 전 세계 8,50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는 자기공명영상(MRI)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다. 매년 전체 회원 중 연구 업적이 독보적인 상위 0.2% 내외의 학자만을 석학회원으로 선발한다. 이번 선정으로 이종호 교수는 한국인 현직 의공학자로서는 유일한 ISMRM 석학회원으로 이름을 올려 한국 의공학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게 됐다.
● 서울대는 영국원자력청(UKAEA)과 차세대 핵융합 발전소 STEP용 고온초전도 케이블 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며, 국내 기업 파워닉스·스탠다드마그넷과 협력하고 있음. ● 1단계 연구(1M£)에서 개발한 3.6 m급 케이블은 스위스 SULTAN 시험설비에서 10.9 T·91 kA·1400회 반복시험 성능을 달성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신뢰도를 입증. ● 2단계(3.6M£) 장선화 설비 개발에 이어, 3단계 추가협약(10M£)을 통해 STEP 핵융합용 TFMC(Toroidal Field Model Coil) 시작품 개발 추진.
인공지능(AI) 데이터처리 반도체 개발 기여로 김장우 망고부스트코리아 대표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등급)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의 날(4월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22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유공자 164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훈장 36명, 포장 22명, 대통령표창 47명, 국무총리표창 59명이다.
최우영 교수가 이끄는 삼차원 집적 및 소자 연구실 (TIDL)의 "장진호, 우재승" 연구원과 "이진욱, 김창하, 박근태, 백승훈, 신명수" 연구원의 논문이 각각 2026년 4월 호와 3월 호 Advanced Intelligent System (이하 AIS)의 표지 논문으로 채택되었다.
본 학부 서종모 교수가 의료분야의 AI 도입과 변화에 대하여 매일경제에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https://www.mk.co.kr/news/it/12001811 https://www.mk.co.kr/news/it/12001796 https://www.mk.co.kr/news/it/1200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