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연구원(지도교수: 홍용택)이 IMID 2023에서 나노파티클 기반 물리적 구조를 활용한 전극 프린팅 공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Young Leaders Conference session2(YLC2) 에서 발표자로 선정된 5명의 참가자 중에 중에 1등으로 선정되어 금상(Best Paper Award Certificate Gold)을 수상하였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정교민 교수 연구팀(주성호* 박사과정, 이강일* 박사과정, 민경민* 석사과정, *: 공동기여)이 LG AI Research 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대화시스템 분야의 세계적인 경진대회인 제 11회 대화시스템기술챌린지의 Track 5, 주관적 지식을 사용한 목적 지향적 대화 모델 부문에서 2023년 8월 에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였다.
서울대가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채용연계형 계약학과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한다. 서울대가 석사과정에 신설한 최초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다. 2024학년부터 매년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전동화 제어와 자율주행을 포함한 차량 소프트웨어 2개 분야의 특화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둔다. 2년간의 석사과정을 수료하면 현대자동차로 입사하며, 입학생에게는 2년 전액 장학금, 산학과제 참여, 해외연구소 견학, 우수자 박사과정 진학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미래팀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한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만나 AI 시대 맞닥뜨린 각종 난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술의 혁신이 가져올 장밋빛 미래뿐 아니라 우리가 대비해야 할 과제들을 지금 시점에서 찬찬히 짚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연구팀의 상온 초전도체 개발 소식으로 인해 세계 과학기술계의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한승용(사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9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LK-99 관련 논문과 동영상을 보면 초전도체임을 증명하는 3대 특성이 보이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김지윤 교수 연구팀, 스탠포드 대학교 송서우 박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펜과 잉크를 이용한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내·외부 조작 없이도 제작 시 설계된 다양한 움직임을 선보일 수 있는 로봇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I 기술, 이렇게 그리운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하지만 초상권과 저작권 등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남아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AI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죠, IEEE TPAMI (아이트리플이 티 페미)의 편집장이신 이경무 서울대 석좌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