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학부 서종모 교수가 의료분야의 AI 도입과 변화에 대하여 매일경제에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https://www.mk.co.kr/news/it/12001811 https://www.mk.co.kr/news/it/12001796 https://www.mk.co.kr/news/it/12001810
서울대 전세영 교수 연구팀이 NVIDIA 아카데믹 그랜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A100 GPU 32,000 GPU-hours를 지원받게 됐다. 성균관대 김훈 교수팀과 공동으로 암 진행 및 치료 저항성과 관련된 염색체외 DNA(ecDNA) 분석에 특화된 DNA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며, 기존 수일이 걸리던 분석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 공과대학은 김태환·심형보·유담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전기·전자 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IEEE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4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국제 표준 및 학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제30회 한국공학한림원 시상식에서 김장우 서울대 교수가 제1회 뉴프런티어상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제1회 뉴프런티어상은 AI 가속기 고속 연결 기술을 개발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효율을 극대화하고 MLPerf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김장우 서울대 교수(망고부스트 대표)에게 돌아갔다.
MRI를 사용하면 알츠하이머나 파킨슨 같은 뇌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초고자기장 7Tesla MRI가 등장하며 정밀도가 높아졌지만, 동시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자기장이 강해짐에 따라 전자기파 파장이 머리 크기와 비슷해지면 전자기 간섭이 발생하여, MRI 신호가 뇌 중심에 집중되고 주변 영역에서는 약해져 영상이 균일하지 않게 된다. 연구팀은 메타표면으로 MRI 신호를 재배치해 뇌 전체에서 균일한 영상을 형성하여 세계 최초로 뇌의 전영역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게 하였다 (2026년 2월, ACS Photonics 표지 논문)
2026년 2월 25일, 2025학년도 전기(제80회) 전기·정보공학부 졸업행사를 열고 박사 57명, 석사 37명, 학사 99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대표자 학위수여 및 대학원 우수논문상 상패 전달, 최우등 졸업자 상장수여를하였고, 김용권 교수가 졸업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가 삼성전자가 주최한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대학부문 특별상과 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1994년 제정된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과학기술 인재 발굴을 위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올해는 3,172편이 접수돼 120팀이 최종 수상했다.
최재혁 교수가 이끄는 반도체회로 및 시스템 설계 연구실 (ICSL)의 신유환 박사과정생이 세계 반도체 설계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 단체인 IEEE Solid-State Circuits Society (SSCS)로부터 “2025-2026 Pre-Doctoral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최재혁 교수 연구실 (ICSL) 소속 서정범, 조윤서, 신유환 박사과정 연구원이 전기전자공학자협회 (IEEE)가 주관하는 ISSCC (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 국제고체회로학회)에서 수여하는 ISSCC 2025 Takuo Sugano Award를 수상하였다. ISSCC는 1954년 설립된 이래 73회를 맞은 반도체 집적회로 설계 분야 세계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로, 매년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로 알려져 있으며 “반도체 설계 올림픽”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