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융자] 정부 학자금대출 유용 사례 안내(한국장학재단 2014년 2월)
최근 일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학 등록기간을 맞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제도 상담을 빙자하여 고금리(19∼39%) 대출을 부당하게 유도하는 안내글이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학(원)생들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사례를 알려드리오니 고금리 대출을 받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제도 상담을 빙자하여 고금리(19∼39%) 대출 유도 ]
대학생 A는 대학 등록기간을 맞아 등록금 마련을 위해 학자금대출을 신청하였고 가정 형편이 어려워 등록금 외에 생활비 학자금대출이 가능한지에 대해 국내 포털사이트에 질문 글을 올렸으나, 재단 외 제3자가 한국장학재단 생활비대출(2.9%)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생활비대출 불가 및 제2금융권의 고금리(19∼39%) 대출을 안내하여 고금리 대출 피해 발생 우려
☞ 실제 한국장학재단 생활비대출 시행 중이며 상세사항은 홈페이지 참조(www.kosaf.go.kr)
아울러 2013.1.21. 금융감독원에서 전국대학교에 발송한‘대학생 사기대출 피해 관련 유의사항’또한 재 안내 해드리오니 참고바라며, 대학생들의 올바른 금융지식 습득을 위해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대학생 금융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www.kosaf.go.kr 참조)
* 붙임 : 대학생 사기대출 피해 관련 유의사항(금융감독원, 2013.01.21)
2014. 02. 27.
전기.정보공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