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오영탁 박사과정 (지도교수 윤성로), 2025 Qualcomm Innovation Fellowship 수상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데이터 사이언스 및 AI 연구실(지도교수 윤성로) 소속 오영탁 박사과정이 최근 (11월 27일) 개최된 Qualcomm Innovation Fellowship Korea(QIFK) 2025에서 최종 Winner로 선정되었다.
QIFK는 퀄컴이 주관하는 국내 대학원생 대상 장학 및 연구 지원 프로그램으로, AI 분야의 우수 연구를 발굴해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원하는 행사다. 올해 QIFK에는 120편이 넘는 논문이 제출되었으며, 이 중에서 15편이 최종 Winner로 선정되었다.
해당 연구는 강화학습 기반 멀티모달 LLM의 개인화를 위한 사후 학습 방법론을 세계 최초로 제안하였다. 특히 이미지 캡셔닝 분야에서 한 이미지 내 여러 개의 컨셉이 혼재하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기존 사후 학습 방법론 대비 월등히 높은 일반화 성능을 입증하였다.

사진: 제안 방법론 개요

사진: 오영탁 박사과정

사진: Winner 단체 사진

사진: 오영탁 박사과정 발표 장면
QIFK는 퀄컴이 주관하는 국내 대학원생 대상 장학 및 연구 지원 프로그램으로, AI 분야의 우수 연구를 발굴해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원하는 행사다. 올해 QIFK에는 120편이 넘는 논문이 제출되었으며, 이 중에서 15편이 최종 Winner로 선정되었다.
해당 연구는 강화학습 기반 멀티모달 LLM의 개인화를 위한 사후 학습 방법론을 세계 최초로 제안하였다. 특히 이미지 캡셔닝 분야에서 한 이미지 내 여러 개의 컨셉이 혼재하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기존 사후 학습 방법론 대비 월등히 높은 일반화 성능을 입증하였다.

사진: 제안 방법론 개요

사진: 오영탁 박사과정

사진: Winner 단체 사진

사진: 오영탁 박사과정 발표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