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1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최예진 워싱턴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와 한국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의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최 장관은 이날 “AI 관련 학과의 대학교수들에 대한 사기업 겸직 제한을 풀어 연구역량과 기업의 현장경험이 섞일 수 있는 방안을 추진...
2019년 제49회 눈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 강의가 10월 14일(월)에 301동 3층 학생휴게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강의는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이자 안과의사이신 서종모 교수님께서 '근시와 건성안 눈관리' 라는 주제로 강의해주셨고 학생들은 평소 눈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 과제로 뇌종양 치료제 연구, 반도체 신소재 개발 등 총 26건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기초과학, 소재기술, 정보통신기술(ICT) 등 3개 연구 분야에서 매년 3차례(상·하반기 자유공모, 연 1회 지정 테마) 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자율주행차를 가장 오래 연구해온 공학자로 통한다. 2015년 제자들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토르드라이브(ThorDrive)’를 창업해 기술자문을 해주고 있다. 그를 이달 초 서울대 그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2019학년도 전기·정보공학부 하나 되는 나들이 ‘전/공/하/나’ 행사가 2019년 9월 20일(금) ~ 9월 21일(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강촌 엘리시안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반별 체육대회, 게임대회, 동아리 공연 및 장기자랑, 기업 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있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교수님께 여러 사항을 질문하고 조언을 들으며 진로 결정 등에 큰...
최 장관은 10일 취임사를 통해 "소재·부품 및 관련기술의 자립역량을 확보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재·부품 및 관련기술별로 대체품을 지원하고 조기 상용화 및 핵심 원천기술 확보 등 맞춤형 연구개발(R&D)전략을 통해 자립 역량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공대(학장 차국헌)는 전기·정보공학부 이신두 교수팀이 새로운 고차원 위조방지 기술과 광정보 보안 저장매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신두 교수팀은 세계 최초로 액정성 고분자를 사용한 비등방형 광 공진기 구조를 기반으로 위조방지 기술과 저장매체를 개발하고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단순한 2차원 QR 코드를 넘어 빛의 편광 방향에 따라 다른 광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