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손을 잡고 ‘인공지능반도체공학 연합전공’(이하 연합전공)을 지난달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말 서울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차세대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연합전공 운영을 지원한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 등 인공지능(AI) 인프라의 두뇌 역할을 하는 ‘AI 반도체’ 개발을 위해 정부출연연구기관, 대기업, 스타트업, 대학이 손잡는다. 정부는 10년간 2475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AI 반도체 설계’를 담당할 기관에 SK텔레콤, SK하이닉스, 텔레칩스 등을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영국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과 서울대학교 그리고 벤처기업협회가 자상한 기업 12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오전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스타트업·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상한 기업 12호 업무협약을 최초로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통해 체결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김명준)은 서울대 홍용택 교수팀과 함께 초고감도 투명 압력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주 미세한 압력도 기존보다 20배 높은 민감도로 정밀 감지하는 기술이다. 연구진은 압력을 받은 곳이 빛을 발해 쉽게 알아볼 수도 있게 했다.
전기·정보공학부 이도근 박사과정 학생이 (지도교수 김성재) 지난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 8회 싱가포르 Global Young Scientist Summit (GYSS)에 한국대표로 참석하였다. GYSS는 전세계 젊은 과학자들에게 노벨상 수상자 및 저명 과학자들의 강연 및 토론기회를 제공하여 학문 및 연구 활동을 촉진하고 우수한 신진...
·정부가 지난 17일 ‘인공지능(AI) 국가전략’을 발표했다. ‘AI를 통해 2030년까지 455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삶의 질도 세계 10위로 도약시키겠다’는 대국민 약속이다. 국내 AI 분야 권위자로 이번 국가전략 수립에 참여했던 이경무 서울대 전기ᆞ정보공학부 교수를 만나 우리나라 AI 경쟁력의 현주소와 AI 국가전략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년 12월 21일(토) 노원구 상계동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혁재 학부장, 심병효 교무부학부장, 이종호B 학생부학부장, 정윤찬 연구부학부장, 하정익 교수, 김성재 교수 및 학생 30여 명, 그리고 교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봉사 지역이 멀고 주말에 진행되었지만, 지역 봉사를 위해 학부 구성원들께서 귀한 시간을 내주시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