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과 다른 분야의 공동연구를 다루는 바이오융합 부문에서는 실용적인 연구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체액 한 방울로 질병을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한 서정목 KIST 책임연구원과 이태윤 연세대 교수팀의 연구와 AI로 유전자가위의 효율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한 윤성로 서울대 교수와 김형범 연세대 교수팀의 연구는 공학 기술과 결합해 의학 및 생명과학을 혁신할 기술로 선정됐다.
2018.12.18.l 1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