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심규석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에서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심 교수는 빅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마이닝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질의 처리 및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용택교수는 일본 오카와 재단 (Okawa Foundation for Information and Telecommunications)에서 시상하는 오카와 그랜트 어워드 (Okawa Gra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7일 동경에서 열린 행사에서 수상하였다.
사람이 데이터를 입력할 필요 없이 자체 학습능력을 갖춘 인공지능 신경망 모사 반도체 시제품(뉴로모픽칩·Neo²C)을 선보였다. 이 칩은 메모리 반도체 중 SRAM 블록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2021년 이후 상용화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우리 업체들이 부족한 비메모리 반도체로의 시장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018년 11월 21일(수) John Lee 사장, 홍준성 사장, Aimin Zhu 매니저 등 Google 임원진과 실무진이 우리 학부를 방문하여, 학생 인턴 제도 확대 등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리 학부에서는 이병호 학부장, 성원용 교수, 한보형 교수, 정교민 교수 등이 회의에 참여하였다.
2018년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된 40th International Engineering in Medicine and Biology Conference (EMBC)의 부스 전시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가 BK21플러스 사업의 지원 아래 참여하였다. EMBC는 IEEE Engineering in Medicine and Biology Society (EMBS)에서 주최하는 바이오 전자공학 학회로, 70여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서울대 공대 301동 연구실. 홍종영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연구원이 한쪽 구석의 의자를 가리키며 앉으라고 했다. 의자 앞에는 말간 유리 하나가 앞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 놓여 있었다. 유리 너머로 연구실 비품이 보였다. “고개를 앞뒤 좌우로 움직여 보세요.” 눈앞에 갑자기 3색 표지판이 떴다. 2m, 4m, 6m, 8m, 10m를 가리키는 글자들이, 투명한 유리판에 비치는 연구실 풍경 위에 겹쳐졌다. ‘2m’는 가깝고 ‘10m’는 멀었다.
2018년 11월17일 오전 10시-오후2시, 4시간에 걸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39동 B103호 강당에서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 과정 ‘신경보완기술’ 과목을 수강중인 학생들이 해당 기술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간담회와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제공한 작은 음악회로 이루어졌는데 서울대학교 사회공헌단이 지원하였다.
국내 연구진이 극미량의 투명한 유체를 맨눈으로 감지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서울대 공대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이신두 교수 연구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용상 박사, 공동 지도생 유의상(1저자:서울대-KIST 파견생)을 통해 '수십 나노미터 두께의 광 공진기 기술을 활용해 극미량의 투명한 액체를 맨눈으로 감지하는 기술...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사과정 권동업 연구원이 (지도교수: 김장우) 지난 11월 6일-7일 중국 베이징에 열린 ‘Computing in the 21st Century Conference & Asia Faculty Summit’에서 2018 Microsoft Research Asia (MSRA) Fellowship을 수상하였다.
국내 연구진이 증강현실(AR) 디스플레이의 상용화에 걸림돌이던 시야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아냈다. 이병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팀, 정준호 한국기계연구원 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장 공동연구팀은 기존 증강현실 안경렌즈의 근본적인 문제점인 시야각을 대폭 향상한 ‘경량 평면 나노 소자’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