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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학부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언론보도
차상균 교수, 한국이 외면한 기술, SAP가 상용화… 출시 초반 3년 매출만 1조8000억원(조선,2019.03.06)

서울대 차상균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1990년대 데이터 처리 속도를 최대 1만 배까지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그는 2000년 창업해 정부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아 법인세·소득세 등 세제 혜택을 받았고 대출받을 때에도 우대 금리를 적용받았다. 그러나 2년 뒤 정부의 각종 지원이 끊겼다. IT 업계 관계자는 "창업한 지 2년밖에...
2019.03.06.l 11102

학부
김성철 교수, 학부 감사패 전달(2019.03.04)

3월 4일 학부 교수회의에서 지난 2년여간 학교 발전을 위하여 본부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의 직을 수행하고 학부로 복귀한 김성철 교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2019.03.04.l 9081

학부
2018학년도 2학기 우수강의 선정 및 시상(2019.03.04)

우리 학부의 2018년 2학기 우수강의로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3월 4일 학부 교수회의에서 시상하였다. * 학부 우수 강의상 - 문수묵, 이종호S, 김장우 교수 * 대학원 우수 강의상 - 김재하 교수
2019.03.04.l 10278

언론보도
김장우 교수, ‘디바이스-중심 컴퓨터 시스템 기술’ 선구자(인사이트,2019.03.01)

이 연구팀은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스템 양산이 가능한 단계까지 연구를 마쳐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이 연구에 참여한 다수의 연구원들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글로벌 기업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본사 인턴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졸업 후 바로 입사 요청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지난 2월 25일 이 연구의 총 책임자인 서울대학교 김장우 부교수를 서울 신림동에 위치한 서울대 관악캠퍼스 공학관에서 만났다.
2019.03.01.l 11523

언론보도
한민구 명예교수, 과학기술한림원장 취임(디지털타임스,2019.02.26)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9대 원장(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이 오는 28일 오전 경기 성남 한림원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한다.
2019.02.26.l 10659

학부
2018학년도 전기(제73회) 전기·정보공학부 졸업행사(2019.02.26.)

2019년 2월 26일, 2018학년도 전기(제73회) 전기·정보공학부 졸업행사를 열고 학사 113명, 석사 47명, 박사 48명에게 학위를 수여하였다. 윤성로 교수가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2019.02.26.l 9525

언론보도
유동헌 연구원(지도교수: 이병호), 美 AR/VR/MR 디자인 챌린지 수상(대학저널,2019.02.21)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공대(학장 차국헌) 전기·정보공학부 이병호 교수 연구실의 박사과정 유동헌, 이승재 씨가 지난 2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에서 열린 증강현실/가상현실/혼합현실(AR/VR/MR) 디자인 챌린지 대회(Optical Design Challenge)에서 2등 상을 수상했다.
2019.02.21.l 10876
김정식 회장, "새해 첫날 MIT기사 읽고 기획실에 전화했어요, 분석 보고서 준비하라고"(조선,2019.02.19)

언론보도
김정식 회장, "새해 첫날 MIT기사 읽고 기획실에 전화했어요, 분석 보고서 준비하라고"(조선,2019.02.19)

서울대 AI(인공지능)센터 건립을 위해 500억원을 기부한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은 노환으로 한 대학 병원에 입원 중이다. 기부금 전달식 전날 병원으로 찾아가자 김 회장은 "회의실에서 만나자"고 했다. 병실에서 손님을 맞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휠체어를 타고 회의실로 들어온 김 회장은 "앉은 채 인사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2019.02.19.l 10880

언론보도
김정식 회장, 서울대 500억 쾌척…누적으로 역대 최대(연합뉴스,2019.02.18)

대덕전자 회장 겸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인 해동 김정식 회장이 모교인 서울대에 500억원을 쾌척했다. 김 회장이 지금까지 모교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657억원으로, 누적 기부금으로는 서울대 사상 최대 금액이다. 서울대는 18일 오전 행정관 소회의실에서 오세정 총장과 김 회장 등이 참석해 기부금 출연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2019.02.18.l 9874

언론보도
윤성로 교수, "AI 언어 능력 급성장…수년내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지는 ‘HER’ 현실화”(조선비즈,2019.02.10)

윤성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학부 교수는 7일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인공지능 기술 흐름은 바로 대화형 AI"라며 이중에서도 구글이 내놓은 BERT를 예시로 언급했다. 그는 "구글은 이전보다 훨씬 효율적인 딥러닝 구조, 천문학적인 투자를 통해 확보한 하드웨어와 엄청난 양의 데이터 학습을 거쳐 괴물같은 아기(인공지능)를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2019.02.10.l 11314

언론보도
이종호S 교수,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소장(중앙,2019.01.23)

최근 삼성, SK 수장은 대통령의 ‘반도체 우려’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투자 계획엔 변함없다’는 뜻을 전했다. 하지만 반도체가 수출 경제를 주도하고 있기에 ‘중국발 추격’, ‘글로벌 수요 급감’ 등의 이슈는 언제나 불씨로 남아 있다. 이종호 교수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별로 없지만, 기회는 있다”고 했다.
2019.02.07.l 12378

언론보도
인턴도 박사급 연구원 대우…S급 개발자 실리콘밸리행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성원 씨(27)가 제시받은 연구전담 개발자 채용 조건이다. 제안을 한 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업체 엔비디아다. 박사급 연구원 대우를 받는 김씨의 신분은 정직원이 아닌 인턴, 이마저도 올여름 3개월만 일하는 12주짜리다.
2019.02.06.l 13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