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4일 서울대에서 박찬욱 서울대 총장 직무대리와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분야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발표를 통해 산학기금으로 10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으며, 서울대를 시작으로 국내 다른 대학들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8.08.14.l 13917
